[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군위군의 특화 사과 품종인 `골든볼`을 활용한 기능성 화장품 `포모나` 3종이 새롭게 개발됐습니다.군위군은 바이오 기업 (주)셀시악스와 협력해 골든볼 캘러스 배양 기술을 적용한 미스트와 앰플, 크림을 선보였습니다.이번 제품은 뛰어난 맛과 저장성을 지닌 골든볼의 활용 범위를 식품을 넘어 화장품 원료까지 성공적으로 넓혔습니다.앞서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맺고 특허 출원을 마쳤으며, 농촌진흥청 사과연구센터를 찾아 제품 시연회를 가졌습니다.군위군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업과 바이오 산업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방침입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특화 품종 골든볼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확장되는 좋은 계기가 되도록 군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