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달성문화도시센터가 주관한 `YES! 키즈존` 3회차 행사가 강정보 디아크 광장에서 이틀간 2만 명의 관람객을 모으며 성황을 이뤘습니다.올해 총 3회에 걸쳐 열린 이번 행사는 누적 방문객 8만 5천여 명을 기록하며 대구의 대표적인 가족 친화형 축제로 확고히 자리 잡았습니다.현장에서는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의 마술쇼와 개그 공연, 청소년 문화공연 등이 잇따라 펼쳐져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또한 서커스 체험과 대형 에어바운스, 소상공인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더해져 온 가족에게 풍성한 가을 추억을 선사했습니다.달성군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라는 군정 목표에 맞춰 지역 문화 자원을 결합한 지속 가능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최재훈 달성군수는 "YES! 키즈존이 가족 친화형 축제로 안착했다"며, "다양한 문화 자원을 연계해 지속 가능한 명품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