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문경시는 사과축제 기간인 20일부터 21일까지 축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민선 9기 들어 달라진 제2민원실 운영 내용과 주요 민원서비스를 홍보했다.시는 현수막과 전단지를 활용해 제2민원실 이용 방법을 알리고, 제증명 발급과 문경사랑상품권 가맹점 신청 접수 등 주요 업무를 안내했다.이번 홍보는 제2민원실에 대한 시민 인지도를 높이고 민원서비스 이용 편의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필요한 민원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문경시 관계자는 “제2민원실의 달라진 운영 내용과 주요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알리겠다”며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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