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 기자] 울진군은 오는 26일부터 ‘청소년 가족캠프 다정한家’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청소년 가족캠프 다정한家’는 청소년과 가족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는 기회를 넓히고, 가족 간의 따뜻한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이다.올해 캠프는 오는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간 금강송에코리움 치유센터에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금강송에코리움 전시관 관람을 비롯해 숲향기테라피, 이완테라피, 금강소나무 숲길 가족탐방, 공동체 활동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기고 힐링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들로 구성됐다.참가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청소년과 보호자 등 총 40여 명이다.    기본적으로 1가정당 청소년 1명과 보호자 1명이 참여할 수 있으나, 쌍둥이·형제·자매 등 3~6학년에 해당하는 청소년이 2명인 경우에는 보호자 1명과 함께 최대 3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10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울진군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울진군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