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10월 셋째 주 대구와 경북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보합을 기록한 가운데 대구 전세가격은 상승했다.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19일 기준 대구와 경북의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은 각각 0.00%로 집계됐다. 대구 전세가격지수는 전주보다 0.04% 올랐다.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08% 상승했다. 수도권은 0.16%, 지방은 0.01% 올랐다.수도권에서는 경기가 0.21%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며 서울은 0.13%, 인천은 0.02% 상승했다.다른 시도에서는 충북 0.07%, 전북 0.06%, 세종 0.04%, 대전 0.03% 등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반면 충남은 0.07%, 제주는 0.05%, 강원은 0.03%, 부산은 0.02% 하락했다.공표 대상 182개 시군구 가운데 매매가격 상승 지역은 전주 116곳에서 111곳으로 줄었다.    보합 지역은 6곳에서 14곳으로 늘었고, 하락 지역은 60곳에서 57곳으로 감소했다.전국 아파트 전세가격은 0.11% 상승했다. 수도권은 0.17%, 지방은 0.05% 올랐다.수도권 전세가격 상승률은 경기 0.18%, 서울 0.16%, 인천 0.13%로 나타났다.    세종은 0.27%, 부산은 0.08%, 충북은 0.07%, 울산과 경남은 각각 0.06% 상승했다.    제주와 강원은 각각 0.05%, 0.02% 하락했다.전세가격 상승 지역은 전주 153곳에서 152곳으로 줄었다.    보합 지역은 2곳에서 8곳으로 늘었으며 하락 지역은 27곳에서 22곳으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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