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군위문화관광재단이 31일부터 이틀간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2026 군위 바비큐 축제`를 성대하게 개최합니다.이번 축제는 군위 축산물을 활용한 다채로운 구이 먹거리에 대형 에어바운스 등 풍성한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더했습니다.현장에서는 한우와 한돈 한판 메뉴를 선보이며, 가수 린과 요요미의 특별 축하공연과 화려한 이동형 퍼레이드가 펼쳐집니다.또한 입장료 최대 50% 할인과 군위사랑상품권 페이백, 주요 거점을 잇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해 방문객 편의를 높였습니다.군위군은 먹거리와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 축제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대표 관광 명소로의 입지를 다질 계획입니다.군위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미식과 힐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축제"라며, "가족과 함께 테마파크에서 특별한 가을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