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소노트리니티그룹 트리니티항공이 가을 여행객들의 항공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국제선 항공권 할인과 추가 쿠폰 혜택을 제공하는 ‘11월 더블 혜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트리니티항공은 오는 13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및 웹을 통해 국제선 항공권을 최대 25% 할인 판매한다고2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일본과 동남아시아, 동북아시아, 유럽, 호주·캐나다 등 주요 국제선 노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탑승 기간은 일부 제외 기간을 빼고 내년 1월 31일까지다.프로모션 기간 트리니티항공 공식 홈페이지에서 항공권을 예매하면서 할인 코드 ‘NOV26’을 입력하면 노선별로 최대 25%의 즉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여기에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3만 원까지 추가 할인받을 수 있는 중복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특히 할인 코드와 추가 쿠폰을 함께 사용할 수 있어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의 항공권 구매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트리니티항공은 11월 세계 각국에서 열리는 다양한 국제 행사와 연계한 해외여행 수요에도 주목하고 있다.일본 오사카에서는 ‘빛의 향연’이, 홍콩에서는 ‘국제 와인·주류 박람회’가 열린다.    대만 타이베이의 ‘국제 여행박람회’와 마카오의 ‘그랑프리’ 등도 예정돼 있어 여행객들의 선택 폭이 넓어질 전망이다.항공권 할인 외에 현지 관광과 교통편 이용을 위한 부가 혜택도 마련했다.유럽 기차 이용 시 8%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유럽과 홍콩, 호주, 캐나다, 싱가포르 등에서 운영되는 시티투어 버스 ‘빅버스’ 이용 고객에게는 20% 할인 혜택을 지원한다.이 밖에도 다양한 결제 제휴 할인 혜택을 제공해 여행객들이 항공권 예약부터 현지 관광까지 여행 경비를 절약할 수 있도록 했다.프로모션별 할인 조건과 적용 노선, 탑승 제외 기간 등 자세한 내용은 트리니티항공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트리니티항공 관계자는 “고객들의 여행 경비 부담을 덜고자 할인 코드와 중복 할인 쿠폰을 함께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내년 1월까지 탑승할 수 있는 만큼 다양한 할인 혜택을 활용해 여행을 미리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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