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 기자]김천시 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2월 11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콘서트’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시민들에게 음악으로 위로와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공연에는 가수 케이윌과 소향이 출연한다.케이윌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감미로운 발라드로 무대를 꾸민다.    소향은 폭넓은 음역과 힘 있는 가창력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공연은 약 120분간 진행되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관람권은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와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예매할 수 있다.    김천시민은 30%, 김천시 다자녀가정은 4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회관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