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성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지역 중·장년층 15명을 대상으로 ‘행복충전 활력충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에서 자신의 마음건강을 돌보기 어려운 중·장년층에게 소통과 자기돌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옴니핏을 활용한 스트레스 검사와 건강체조에 참여했다.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요가링 지압법과 스트레칭, 힐링 체조를 배우며 몸을 움직이고 휴식하는 시간을 가졌다.센터장은 “바쁜 시간을 쪼개 참여한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자신을 돌보며 마음건강을 챙기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총 2회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의 마지막 회기는 오는 11일 오후 6시 30분 센터 3층 대교육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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