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달성군이 지역 대표 관광명소인 송해공원과 사문진 주막촌에서 ‘가을맞이 국화 전시회’를 열어 주민과 관광객에게 가을 정취를 전하고 있다.이번 전시회는 산책로를 따라 형형색색의 국화를 풍성하게 배치해 방문객들이 꽃을 감상하며 걸을 수 있도록 꾸몄다.대형 국화 조형물 5종과 꽃송이가 큰 대국 등을 활용한 포토존도 마련했다.
공원과 주막촌의 풍경에 국화가 어우러져 산책과 함께 사진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다.전시회는 11월 중순까지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