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안종주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이 26일, 안전보건공단 대구서부지사를 방문해 CEO 현장경영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전에는 대구서부지사 MZ세대 2030 직원들과 소통간담회를 진행하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오후에는 제14차 현장점검의 날을 맞아 최근 끼임 사고가 발생한 대구 달성군 소재의 제조업종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안종주 이사장은 “안전수칙과 사업장 자체 관리감독이 철저히 지켜진다면 안타까운 사고들을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며 “작업 전 안전교육과 방호장치 설치 등의 간단한 안전수칙이 우리의 일터를 더욱 안전하게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