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이종환 기자] 경산시 안전총괄과는 오는 30일 실시하는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위해 10일 외부 민간전문가(경일대학교 소방방재학과 교수)를 찾아가 훈련계획에 대한 컨설팅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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