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 기자]옥포파출소와 관내 협력단체는 지난 11월 13일 옥포지구 일대에서 청소년 선도를 위한 합동순찰활동을 펼쳤다. 이날 선도활동은 수능 전후 청소년들의 탈선 및 비행을 예방하고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옥포파출소 주관으로 옥포읍자율방범대, 옥포읍 천년나무2단지 순찰대 등 30여명이 참여하여 캠페인과 청소년계도, 범죄예방 순찰활동 등을 펼쳤다. 이번 활동을 주관한 옥포파출소 금중찬 소장은“관내 청소년의 비행 ·탈선 예방을 위해 유해환경 단속 및 순찰을 강화하여 더 안전한 옥포읍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함께한 배경옥 옥포읍장은 “청소년 선도·보호활동을 주도적으로 펼쳐주신 옥포파출소와 협력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건전하고 안전한 지역환경 조성 활동에 많은 주민들이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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