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은 올해부터 세자녀 이상 가족 진료비 지원사업의 지원금을 확대하고 온라인 신청 방식을 새롭게 도입한다고 밝혔다. 막내 자녀가 13세 미만인 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세자녀 이상 가족 진료비 ..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2월 8일까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 꿈의 오케스트라 예천’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천군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
안동시는 야간과 휴일에도 신속하고 안전한 소아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안동병원에서 ‘365일 24시간 소아응급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언제든지 소아 응급진료를 받을 수 있는 ??..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사전 방제를 위해 동계 전정 시 농가 자가예찰, 궤양 제거 및 작업 도구의 소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농가의 철저한 예방 활동을 당부했다. 과수화상병은 겨울철 ..
안동시는 1월 23일 안동시청 보육아동가족과 아동보호팀 상담실에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1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안동시를 비롯해 아동보호전문기관, 경찰서, 교육??..
㈜캐프는 23일 상주시로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1월 8일 상공회의소 신년교례회 노사화합 시상금 100만원과 회사 기부금 100만원을 더?..
상주시 동성동은 23일 한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 내 시설 하우스 현장을 살피고 농가를 격려했다. 상주시는 20일부터 한파주의보가 발효돼 25일까지 올해 가장 추운날씨로 예보됐다. 이하국 ..
상주시 함창읍에서는 ‘육남매호떡’을 함창읍`복지의 달인`42호점으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복지의 달인`은 관내 기관·단체·사업체 등과 후원협약을 맺고 현금·물품 등을 기부받아 어려운 ..
봉화군보건소는 임산부 및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영양플러스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 위험요인이 있는 임산부, 출산·수유부 및 영유아?..
봉화군은 1월 23일 사회적기업 ㈜공감만세(대표 고두환)가 운영하는 고향사랑기부제 민간플랫폼 ‘위기브(wegive)’와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계약을 체결하고, 답례품 공급업체 19개소를 대상으로 설명..
경상북도는 케이(K)-과학자 고도원 이사장이 ‘브랜드 로레이 국제 브랜드 리더십 어워드’를 수상하며, 케이(K)-과학자마을의 국제적인 위상 강화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고도원 이사장은 오는 1..
경상북도가 미래 핵심 먹거리인 반도체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경북 반도체 초격차 전문인력 양성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며 지역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의 핵심 동?..
청도군은 기후변화와 농촌 고령화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 중인 `청도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을 본격 가동하며, 이를 기반으로 2026년 청년자립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경북도민방송=이종환기자]최경환 전 경제부총리가 집필한 저서 출판기념회가 지난 24일 오후 2시 경산시민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내외 귀빈과 경북도민 등 3천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이번 출판기념회는 박근혜 정부 시절 경제 정책을 정리한 '박근혜 정부의..
[경북도민방송=이종환기자]경산시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간부 공무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선거를 앞두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행정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선거법 위반 ..
상주 곶감의 명성은 생산지에서 시작됐지만, 지금의 유통 구조는 ‘가공지 중심’으로 재편돼 있다. 외지 감 유입이 어떻게 가능해졌는지, 또 그 감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상주 곶감’으로 유통되는지에 대한 질문이 제기된다. 본지는 2회에서 외지 감이 상주 곶감으로 둔갑하..
[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주호영 국회부의장이 오는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국민의힘 6선 의원인 그는 “대구가 정치적 상징으로 소비돼 온 구조를 넘어, 시민의 삶이 중심이 되는 도시로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소속인 주 ..
[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상주시청 주차장이 사실상 공무원들의 상시 주차 공간으로 활용되면서 정작 민원인들이 주차 공간을 찾지 못해 불편을 겪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지난 23일 상주시청을 찾는 시민들에 따르면 평일 근무시간대 시청 본관과 인근 부속 ..
지방 소멸을 막는 단일한 해법은 없다. 다만,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속도는 달라질 수 있다. 3회차에서는 문경시가 내놓은 인구·청년·관광 정책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그 성과와 한계를 짚는다. 공모사업과 단기 성과 중심의 정책이 도시의 미래를 담보할 수 있는지, ..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 수도권 집중 심화라는 구조적 문제 속에서 통합을 통해 경쟁력을 키우자는 주장은 일견 설득력이 있어 보인다. 그러나 행정구역 통합은 단순한 조직 개편이나 정치적 이벤트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