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를 넘어 섬으로 번진 지방 소멸 경고음. 지난해 38만 명의 관광객이 찾았던 울릉군이 심각한 인구 감소와 생활 불편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대형 국책사업에도 불구하고, '섬 속의 지방자치단체' 울릉군은 여전히 중앙 의존적 구조에 갇혀 있다. 경북도민방송은 ..
[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울릉군이 교통 소음으로 인한 군민 불편 해소에 나섰습니다.군은 23일 울릉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운행차량 소음 및 불법개조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점검은 ‘소음·진동관리법’과 환경부 고시에 따라 이륜차를 포함한 운행 차량..
[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울릉군은 지난 25일 울릉한마음회관 대공연장에서 '2025 울릉군민의 날 및 독도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올해 행사는 개척 143년, 설군 125년, 광복 80주년을 맞아 군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독도의 가치와 울릉의 정체성을 되새기..
[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울릉군은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을 기념해 10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정신건강 인식개선 홍보주간 ‘마주해요’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군민의 정신건강 인식 확산과 고위험군 조기 발견을 목표로 한 생활밀착형 홍보 활동으로 추진됐다.울릉..
[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울릉군새마을부녀회는 24일 도동항 소공원(해변공원)에서 울릉도를 찾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향토나물 시식회를 열고 지역의 청정 먹거리를 홍보했다.이날 행사에는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해 울릉군새마을회 이정호 회장, 새마을부녀회 박명숙 회장 등 회..
울릉군은 10월 23일 교통 소음으로 인한 군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울릉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운행차 소음 및 불법개조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은 ‘소음진동관리법’ 및 환경??..
[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울릉군이 교통 소음으로 인한 군민 불편 해소에 나섰다. 군은 23일 울릉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운행차량 소음 및 불법개조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소음·진동관리법’과 환경부 고시에 따라 이륜차를 포함한 운행 차량의 ..
[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울릉군보건의료원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결핵 감염에 취약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5년도 찾아가는 결핵검진사업’을 실시했다.이번 검진은 결핵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 내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목적으로, ..
울릉군의회는 10월 22일 의회 3층 간담회실에서 ‘울릉군 대중교통 운영체계 분석 및 효율적 관리방안 연구용역’에 대한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공경식 의원을 대표로 이상식 의장, ??..
울릉군은 지난 22일, 울릉군 재향군인회관에서‘제73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조국 수호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재향군인들의 노고를 기리고,..
[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울릉군은 22일 재향군인회관에서 ‘제73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을 열고 국가 수호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온 재향군인들의 공적을 기렸다.이번 행사는 조국 수호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재향군인의 사회적 역할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
울릉군의 지역민들로 구성된 울릉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액션그룹의 이야기가 전국 관광객의 발걸음을 사로잡았다. 울릉군에 따르면, 울릉군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의 액션그룹은 지난 19일 경북..
[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울릉군이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역사와 환경을 배우는 특별한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울릉군은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4박 5일간 부여, 공주, 익산, 대전 일대에서 ‘2025년 청소년가족 환경·역사 캠프’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울릉군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9일부터 10월 12일까지 관내 75세 이상 저소득 독거어르신 12가구를 대상으로 ‘장수사진 촬영 지원사업’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자존감 회복과 긍정적인 노년 준비를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
울릉군의회 홍성근 의원은 “제289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제1차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울릉군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이 시급하다며, 울릉군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제?..
울릉군의회는 10월 1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0월 24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289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울릉군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지원 조례안 △울릉군 공?..
울릉군이 더 이상 ‘의료 사각지대’가 아니다.원격진료와 의료복합센터 건립을 축으로, ‘바다 위 병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본지는 '섬, 의료로 연결되다'마지막 회에서 ICT 기반 의료혁신과 울릉형 의료복합체계의 미래를 살펴본다.<편집자주>글싣는 순서..
도서지역은 응급환자 발생 시 ‘시간’이 곧 ‘생명’이다. 울릉군이 지리적 제약을 넘어섰다.지역 의료자립과 응급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이 하나둘 자리를 잡고 있다.본지는 2회차에는 '섬, 의료로 연결되다'기획 시리즈를 통해 울릉군의 의료현장 변화와 생명안..
육지와 떨어진 섬은 위급 상황이 곧 생명의 위기다.울릉군이 도서지역의 한계를 넘기 위한 의료체계 강화에 나섰다.본지는 '섬, 의료로 연결되다'시리즈를 통해 울릉군의 응급의료 혁신과 의료안전망 구축 과정을 세 차례에 걸쳐 살펴본다.<편집자주> 글싣는 순..
경북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장(회장 박선옥)는 지난 14일 한마음회관 대공연장에서 남한권 울릉군수, 이상식 울릉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및 사회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